25

PowerFC 맵핑기 #2 (MR-S)

복원 : 2008/04/26

MR-S 의 구조적인 문제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연소실 온도가 높은 문제가 있다. 높은 연소실 온도는 바로 노킹과 연결되기 때문에 맵핑시 여러모로 주의를 필요로 한다. 연소실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선 하드웨어 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이 제시될 수 있을 것이다.

1) 오일 쿨러 설치
2) 대용량 라디에이터
3) 저온 써모 스텟 설치
4) 높은 열가의 점화 플러그

적어도 MR-S 는 NA 인 만큼 인터쿨러를 설치할 수 없으며, 높은 열가는 냉간시 성능면에서 불리하기 때문에 추천하기 어렵다. 물론, 고속으로 항속 주행하는 차량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써모스텟을 교환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또한 워터라인이 긴 MR-S 의 특징상 대용량 라디에이터도 전치식 엔진 차량에 비해 효과가 적다.

때문에, 몇몇 오너들은 오일 쿨러를 설치하고 있는데. 사실 이 점을 생각해 봐야 한다. “일본 여름 도쿄와 같은 대도시에서 자동차는 운전하는데 이들에겐 이러한 문제가 없을까?” 분명 TOYOTA라는 회사는 바보가 아닐텐데 말이지. 뭐.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이번 맵핑은 주어진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이끌어 내는게 우선이니까.

논리적으로 접근했을 때 맵핑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문제는 지각으로 점화 타이밍을 돌리면서 연료량을 보정한다면 해결 되겠지만 성능면에서는 적잖은 손실을 보게 된다. 그리고, 이번 맵핑은 점화 타이밍은 PowerFC의 LightTune 맵을 기준으로 연료량을 보정하는데 주를 뒀기 때문에 연료량 보장에 대한 접근 만을 시도했다. (충분한 시간이 없어서 -_-a)

PowerFC의 MAP은 LightTune맵이라고 부르는데 과연 어떨까? 우선 상식상으로 접근! LightTune 맵이라면서. 이건 무슨 무성의의 결정체로 보인다.

01

연료량에 대한 보정이 일정하다. 부하 정도에 대한 대응이 유연하지 못하고 flat 하게 접근하고 있다. 이런 맵은 엔진에 부하가 쌓이기 마련. 때문에 노킹 레벨이 튈 수 밖에 없다. 더 정확한 접근을 위해 3차원 차트를 그려봤다.

02

뭐. 데이터 값을 보고 예상한거지만, 이건 무성의의 결정체. 이러한 문제는 모든 값의 수정을 필요로 하게 되었는데 고 RPM 으로 올라가면 연료를 12.7:1을 타겟으로 하되 일정하게 상승되어 부하정도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낮은 부하에선 연료를 덜 뿌림으로써 연비를 보전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전자의 방법으로 노킹을 어느정도 억제할 수 있다 생각했는데. 이 예측은 적중! (사실 내 차에서도 뭐. 이런식으로 노킹을 잡았으니) 아쉽게도 연비 쪽은 와이드밴드 공연비 게이지 없는 상태에서 진행했기 때문에(마침 LC1 이 A/S 간 상태인지라) PowerFC의 보정을 맡기는 수 밖에 없었다. 다음이 보정 맵.

03

 

참고로 Trace 라인은 내 차에서 갖고 온거기 때문에 이 차에는 맞지 않는다. 우선 맵을 PowerFC 에 Datalogit으로 기록 한다음 Trace 를 기록해 보정치를 재 수정했다. 이와 더불어 오픈형 Intake임을 감안, Air-flow 값을 보정해서 연료랑을 대응하도록 했으며, 액셀 개폐도에 대한 지연을 줄임으로써 리스폰스를 확보하도록 진행했다.

뭐. 금방 끝난 편. 아니. 시간도 늦고 테스트할 곳이 마땅하지 않은것도 있고~ 더욱이 점화시기를 건드리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어렵지 않았다고 할까? 이에 대한 김알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

04

25 Comments

  1. 안녕하세요. 파워fc 맵관련해서 알아보다가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MR-S GT-300 차량을 타고 있는 사람입니다.
    파워FC 를 구입해서 BASE 맵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걸 계속 사용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기본적으로 기본 맵을 사용하셔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순정 맵에서 0~5% 정도 튜닝되어 있는 맵 으로 근간이 됩니다. ^^

      • 집에 안드로이드 기기가 없어서 제조사 기준으로 말씀 드린 건데요, 한번 다른 기기 빌려 테스트 한다음에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

        • 전혀문제가 없군요!! 검색을 해보니 타 차량들은 base 맵을 사용하면, 오히려 출력이 떨어지거나,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base 맵이 연료량이 너무 많다고도 하구요.. 그리고 쓰신글에도, base map이 무성의 결정체라고 하셨고, 연료량 보정이 너무 flat하다고 하셔서 이걸 계속 써도 되는건지 의문이 생겼었습니다. 하지만, 순정 맵에서 0~5% 정도 튜닝된게 base map 이라고 하시니 이제 걱정이 좀 덜하네요~~ 저도 컴퓨터 전공으로 벌써 10년넘게 이쪽분야에 있지만, 맵핑에 대해서는 너무 어렵고 아는게 하나도 없어 답답하네요. 아는게 없으니 그 지식을 얻고자 업체에 자문도 구했지만 비용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 형편이 넉넉한 것도 아니고 base map만 쭉 사용하고 있었는데, 답변 감사드립니다. 카페에 남기고 가신 글들도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블로그도 우연히 찾게되었는데 좋은 글이 많네요^^ 테스트 방법은 base map을 써도 되는지 안되는지에 대한 테스트인가요? 알려주신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Base MAP 은 APEXi 에서 순정 ECU 기반으로 만든 기본 데이터 입니다. 연료량이 조금 많을 수 있어도 지나치게 많을 수 없습니다. 만약, 특정 값이 튀거나, 전반적으로 이상하다면 Mapping 을 하기 위한 Default MAP 도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 인데, 거의 맵핑을 못한다고 봐야 합니다. 기준이 없기 때문이지요 ^^; 그리고, 일반적 맵핑은 전 구간을 수정하지 않고, 주로 사용하는 가속구간만 주로 손을 보기 때문입니다. (연료가 많다면 연료가 많은게 아니라, 점화시기도 이상할꺼고 ..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_-a)

            특히나. 저도 예전에 맵핑할 때 머플러 앤드에 O2 Sensor 달고 주행해 봐도 거의 Air/Fuel Ratio 에는 이상 없었습니다 ^^ (물론 머플러 앤드에서 측정하면 촉매 전에서 측정하는 것 보다 조금 희박하게 나옵니다)

            MR-S 는 맵핑하기 상대적으로 어렵지 않습니다. 1ZZ 엔진 자체가 특이점이 없기 때문이고요~ (이상하게 TOYOTA 엔진들이 그렇습니다. 2ZZ 만 해도 비슷하고요. 반대로 VTEC 계열을 보면 맵이 꽤 복잡해 집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흡기온만 잘 잡으시면 됩니다~

  2. 그렇군요~ 그럼 Base Map을 계속해서 사용을 해도 전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말로 이해하면 되겠지요?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파워FC장착을 하고나서 리스폰스 향상이 된것은 느끼겠는데, 출력이 실제 얼마나 향상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 블리츠건식필터, 단조피스톤1ZZ엔진, TTE레무스중통, 하이리스폰스매니폴더 이정도 튜닝이 되어있는데 파워FC BASE MAP을 사용함으로써 한 20마력정도 상승을 했다고 보면될까요? 실제 자세한건 다이노를 측정해보면 알겠지만, 경험상 실제 마력이 얼마나 증가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원칙적으로 Base Map = ECU Default value 라 보시면 됩니다. 조금 리치하지만 특이점이라 보기 어려울 정도 입니다. 출력 향상을 느끼셨다면 글세요 ^^; Dynamo 에 꼭 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40마력 언저리의 차량에 20마력 향상은 14% 가까이 올라갔다는건데, 그정도로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특히 기본 맵에서) 제 경험으로는 맵핑 후 1ZZ 는 15마력 내외, 2ZZ 는 20마력 내외로 상승했습니다. (둘다 롱 인테이크, TTE 매니폴더 였고 머플러에 대한 차이만 있었습니다)

      • 15마력이 올라간 경우 제대로 맵핑이 된 경우라는 말씀이시지요?
        그렇다면, base map 을 그냥 사용할 경우 튜닝용 제품들이 달려있다고 해도 출력향상을 기대하긴 힘들다는 말씀같습니다.
        그렇다면, BASE MAP을 사용하는 PFC를 장착함으로써 좋은 이유가 거의 없는 것이 아닌가요?
        혹시 그냥 BASE MAP을 사용했을 때 장점이 뭐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 100% 성능을 이끌어 낸 맵핑이라 단언하기 어렵지만, 점화시기를 적절히 진각으로 돌리고 그 선에서 연료를 AF Ratio 가 이상적인 선에서 최대한 뿌린 상태였습니다. Base MAP 은 맵핑을 위한 Stock ECU에 가장 가깝기 때문에 이를 기반으로 Mapping을 하라는 의미 입니다. ECU의 학습선(= 변화 보정치) 정도 까지 의미 있지, Base Map 에서는 Dynamo 에 올려도 성능 차이는 실제로 거의 없습니다. 1~2마력 차이가 날 수 있어도 이건 오차 범위내 입니다.

          • 그렇군요… 그럼 저같이 맵핑을 할 줄 아는게 아니라면, 그냥 순정 ecu를 사용하는게 낫겠네요. 말씀해주신 내용대로라면, 현재 제차량에 파워FC를 써봤자 득되는건 없는 것이지요? 맞다면 그냥 장착해제후 필요하신분들이 많으실텐데 판매를 해버리려고 합니다. 솔직히 전혀 몰랐던 내용인데, 나름 충격적이네요 ㅎㅎ

          • 맵핑을 하지 않는다면 순정 ECU 와 PowerFC 는 동일한 것에 불과하고, 맵핑도 그냥 주먹구구로 하면 감성마력만 향상되고 실측마력은 오히려 떨어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실제로, MR-S 에서 오픈형 인테이크 장착 차량 상당 수가 순정 인테이크에 비해 출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한번 Dynamo 에 차를 올려 지금 차 출력이 어느정도 나오는지 확인하고, 튜닝 계획을 세우는게 좋습니다.

  3. 더불어… 저같은 경우 주행스타일이 과격하지 않고 적당히 달리는 스타일이라서 수온이 100~110도 이상 올라가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이런 경우 TRD 71도 서모스텟으로도 엔진 열을 잡는데 충분한지 궁금하네요~ 오일쿨러장착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츠치야 나오는 일본 와인딩 방송 같은데 나오는 엠알들 봐도 오일쿨러는 안달고 튜닝을 하더라구요. 서킷차량들도 안달고 나오는 차량이 많던데… 그래서 저는 서모스텟만 했는데 충분한지 궁금합니다. 사실 얼마전에 대용량 라디에이터도 구매를 했었는데, PFC를 통해 수온변화폭을 보니 제 주행스타일로 오히려 과냉각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판매를 했었습니다..

    • 연소실 온도를 낮추려면 오일쿨러 혹은 대용량 라지에터 보다, 연료를 뿌리는 것 만으로 쉽게 해결 됩니다. 일본에서 와인딩 하는 차량들의 공통적 특징이 부하 가용 구간에 대해 연료가 상대적으로 리치한 편 입니다. 이경우 연비가 나빠지고, 저 RPM 에서의 응답성이 답답해 집니다.

      말씀하신 수온 정도에서 문제는 없지만, 밀도가 낮고 습도가 높은 여름에 배기온 상승은 MR-S 의 1차 촉매에 큰 영향으로 데미지로 이어지고, 더 나아가 메탈베어링이 먼저 손상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하지만. 절대적으로 운전 습관과 관련 되어 있는 부분이라 ‘반드시’ 라는 건 없습니다. 전 2대의 MR-S 가 있었고, 이중 하나는 거의 순정으로 타면서 전혀 이상이 있던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문제가 된 (전소된 MR-S) 차량은 일본 APEXi 에서 풀 셋업해 들어왔다 엔진 트러블이 난 사례였습니다. (번호판도 못달고 전소된…)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오일쿨러(강제 냉각식)을 장착하는 이유는 가혹한 주행 후 정차함으로써 자연풍으로 냉각효과를 이끌어 내가 쉽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트러블을 없애자는 거겠지요 ^^ (그리고 엔진후드 FAN 을 장착하는 사람들은 유사 사유에서의 촉매 보호용 입니다)

      • 아..안타깝네요.. 전소라니요.. APEXi에서 셋업한건데, 큰 문제가 있었나보네요..
        말씀하신 내용에 근거하면, 저같은 경우 첫번째 엠알부터 지금타는 엠알까지 순정일때도 고급유만 계속 먹여주고 있는데, 연소실 온도는 고급유 넣는 것만으로 어느정도 해결이 가능해보이네요. 그리고 1차 촉매의 경우 매니폴더를 trd용으로 교체하여 촉매가 없으니, 이부분도 문제가 없을 것 같구요.. 평상시 가혹주행이라고 해봐야 짐카나 주행과 와인딩 주행인데, 메탈베어링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여름 더운날에는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엄청 귀한 정보들 많이 얻어가네요.. 감사합니다.

        • 그리고 얼마전에 1zz에 터보를 올리려고 풀킷을 구매했다가 다시 판매를 했었는데, 말씀 들어보니 잘한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는 1zz내구성이 괜찮아서 터보 0.4바 정도 올려도 무난하다고들 하는데, 열 관리를 하며 타기는 힘들 것 같네요…

          • 일반적으로 0.4~0.6Bar 가 순정 저압터보의 부스트압 입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는 주행으로는 가장 이상적 입니다. 문제는 늘 우리나라 도로 사정입니다. 제가 MR-S 타다 ER34GTT 로 차를 바꿨었는데, 이녀석 순정 인터쿨러가 손바닥 보다 조금 큰 수준인데 이걸로 0.6Bar 이상을 버텼었습니다 ^^

        • 제 차가 불이난 이유는 형식승인에서 자가인증으로 인증 단계가 변경 되었기 때문입니다. 자가인증으로 바뀌면서 튜닝된 차량. 특히 과급 차량들의 번호판 달기가 매우 어려워 집니다. 제가 선적한 그 때 법규가 변경 되었습니다. 소음 검사에 계속 탈락했는데, 가연성의 흡음제를 쓴 것이 원인이 되었습니다. 인증 대행 업체들이 영세해서 돈을 다 날리게 된 .. -_-a

          순정일 때 고급유는 그닥 매리트가 없습니다. 고급유의 Hi-Octane은 내노킹성 방지용인데, 순정 MR-S 엔진 자체가 노킹으로 인해 엔진이 깨지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고급유를 사용한다고 해도 연소실 온도가 낮아지는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높은 연소실 온도로 인한 촉매 손상 등이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1차 촉매가 없다면 이 걱정은 없겠네요 ^^ MR-S 의 문제는 구조적 자연풍에 의존해야 한다는 시점으로 시작하는거라.

          • ㅎㅎ 그렇다면, 터보셋을 괜히 팔은 것 같기도 하네요. 고급유가 연소실내 온도를 낮춰주는줄 알았는데 오히려 올리는거였군요.. 이것도 전혀 제가 몰랐던 내용이네요.. 만약 자연풍을 풍부하게 이끌어 낼 수 없는 주행환경이라면(시내주행같이…), 쿨러등을 달 필요가 있는 것이겠네요… 정말 많이 배워가는 듯 합니다..

          • 고급유는 앞서 말한것 과 같이 높은 옥탄가로 내노킹이 우수한 것으로, 높은 연소실 온도에서도 노킹을 억제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MR-S 는 노킹이 발생할 정도로 연소실 온도가 상승하지는 않는다는겁니다 ^^;

  4. 여러가지 정보들 감사합니다. 결론이 이제 어느정도 난것 같네요. 저는 PFC 달았다고, 고급유 넣어주며 리스폰스향상과 출력이올랐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그게 전부 플라시보였던 거군요..ㅎㅎ 말씀하신 내용들을 보면 일단 PFC 실차 맵핑이 필요 할 것 같네요. 그게 아니라면 달고 있는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PFC구입시 맵핑업체도 사실 많이 알아봤었는데, 돈도 돈이지만은 많은 돈은 투자하는데도 내차 처럼 맵핑을 해주는 곳을 찾기는 어렵더라구요… 혹시 엠알 PFC 맵핑을 잘 해줄 수 있는 곳에 대한 정보라든지, 저같이 맵핑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도 보고 공부하면서 따라할 수 있는 그런 메뉴얼 같은게 있을까요? 저런 정보들을 알고 계신다는게 부럽습니다.

    • Mapping 은 출력을 올리는데 목적이 있지만, 불규칙한 순정의 곡선을 부드럽게(함몰구간의 제거) 함으로써 스트레스 없는 주행을 하는것도 득이 됩니다. 140마력 엔진을. 특히 NA 엔진은 단순 맵핑만으로 출력 향상이 크지 않습니다. 한번 PowerFC 를 지금도 맵핑하는지 모르겠지만 프라임게러지 한번 방문해 보세요. 😀 자가 맵핑을 할려면 산소 센서도 있어야 하고, 생각보다 상당히 번잡하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저도 예전에 맵핑할 때 보면 몇일 동안 자유로 왔다갔다 하며 생쇼를 했었는데 -_-a..

      • 감사합니다. 한번 연락해보겠습니다^^. 더불어 서킷주행을 하려면 대용량 라디에이터와 엔진오일쿨러는 필수라고 생각하면될까요?

        • 대용량 라디에이터 보다는 엔진오일쿨러 하나만 있어도 될 듯 합니다 ^^ MR-S 는 냉각수 라인이 길어 대용량 라디에이터의 효과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

      • 연락을 해봤는데, 작업시간 2시간이 소요되고 비용은 150만원을 달라고 해서 포기했습니다… 실력과 노하우를 돈으로 사는거라지만 너무 부담이되네요 ㅎㅎ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